용어
모헤어가 뭔가요
창문이 창틀과 맞닿는 자리에 붙어 있는 가느다란 털입니다. 창을 닫았을 때 그 사이를 메워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름을 모르셔도 창문 옆면을 보시면 바로 보입니다.
이게 눌리고 삭으면 창을 끝까지 닫아도 틈이 남습니다. 손을 대 보면 바람이 들어옵니다.
놓치는 자리
위쪽 틈은 잘 안 보입니다


옆면 털만 보고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창을 닫고 위쪽을 올려다보면 틈이 보이는 집이 꽤 있습니다. 눈높이보다 위라 평소에 안 보일 뿐입니다.
이 틈은 망 구멍보다 훨씬 큽니다. 미세방충망으로 바꿔도 여기가 열려 있으면 들어옵니다. 저희는 옆면과 위쪽을 한 번에 봅니다.
자재
UV 코팅된 것만 씁니다


창틀 털은 집에서 햇빛을 가장 오래 받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삭습니다. 일반 모헤어가 5년쯤이라면 UV 코팅은 8년쯤 버팁니다.
자재값 차이가 크지 않은데 수명이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UV 코팅만 씁니다. 따로 올려 받는 항목이 아닙니다.
비용
창당 2만 원입니다
방충망 교체와 함께 하시면 모헤어는 기본에 들어갑니다. 망은 쓸 만하고 털만 바꾸시겠다면 창당 2만 원입니다.
자주 묻는 것
궁금한 점, 미리 답해드립니다
모헤어만 따로 교체할 수 있나요?
됩니다. 창당 2만 원입니다. 방충망 교체와 함께 하시면 기본에 들어갑니다.
모헤어를 왜 바꿔야 하나요?
창틀 털이 삭으면 창을 닫아도 틈이 남습니다. 그 틈이 방충망 구멍보다 커서, 망을 새로 끼워도 벌레와 외풍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UV 코팅 모헤어가 뭐가 다른가요?
창틀 털은 햇빛을 가장 오래 받아 먼저 삭는 자리입니다. 일반 모헤어가 5년쯤이라면 UV 코팅은 8년쯤 버팁니다.
창문에서 바람이 들어오는데 모헤어 문제인가요?
옆면 털이 눌렸거나, 창 위쪽에 틈이 남은 경우가 많습니다. 두 곳을 함께 봐야 합니다.
다른 시공
